공지사항
안녕하세요? JJ 주재황입니다.
10주년을 맞이해서 헬로재즈에 경사스런 일이 생겼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헬로재즈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2008년 4분기 '청소년권장사이트' 중 하나로 뽑혔습니다!
관련 기사
전자신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12150179
아이뉴스24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79474&g_menu=020300
청소년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하여 선정하였다고 하는데
세상에 별만큼이나 많은 사이트들 중에서 클래식보다도 더 얕은 층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재즈라는 예술 장르를 다루는 이 곳을, 청소년들을 위한 사이트로 선정해주셨다는 것에 대해
심사위원분들의 열린 마음과 예술에 대한 편견 없는 시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영광을 지난 10년 동안 함께 해주시면서 좋은 음악을 소개해주신 한정화님, 이지훈님을 비롯한
헬로재즈 리뷰어분들과 잊지 않고 찾아오셔서 성원과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시는 멤버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헬로재즈는 연령 뿐만 아니라 성별, 종교, 생활수준, 지역, 인종 등등 어떠한 차별도 없는 곳입니다.
음악 좋아하는데 무슨 나이와 개인적인 배경들이 중요하겠습니까.
창조적인 작품에 대한 동경과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예술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분이라면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는 곳입니다.
그것이 음악이라는 장르가 가진 참된 매력아니겠습니까?
청소년권장사이트,
이 타이틀에 어긋나지 않도록 제 개인적으로는 11주년이 되는 09년에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재즈를 처음 접하는 분의 눈높이를 맞춘 음악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성탄과 더불어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JJ
그날 잘 들어가셨지요? 남자들끼리 이야기해도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아직 한 해가 저물기엔 날들이 남았는데 번개라도 할까요?^^
블루레이 제대로 뽐뿌받기 위해서라도 일산에 한번 가야겠습니다.
제 아이가 청소년이 되어서도 이 곳에서 좋은 음악과 함께 할 수 있게..
앞으로도 오랫동안 헬로재즈 부탁드려요^^
오늘 공식적으로 통보받고 동봉된 ? 배너를 메인과 크리스마스 페이지에 붙여놓았습니다.
새해에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쌓여있는 음반들 소개해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재즈랑 뉴에이지 좋아하는 청소년들 정말 많아요
헬로재즈를 통해서 많은 음악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청소년권장사이트 할만하죠!

제가 옛날에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어 JJ님의 음악소개글들을 보며 느꼈던 것들을 생각하면
이 곳이 획일화된 가요에만 길들여져 있는 청소년들에게도 폭넓은 음악듣기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충실한 가이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맘 감출길 없습니다. 기념파티 또 다시 잡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