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J입니다.

 

제 삶에 있어서 고3 이후로 가장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수면 시간이 부족해도 일년에 한 번 있는 이 프로젝트는 제 자신과의 약속이기도 하고

또한 사회와의 약속이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휴일 밤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를 위해 작년에 준비해 둔 음반들을 중심으로,

선곡 작업을 마쳤습니다. 총 18곡입니다.

 

11월 22일 일요일 밤,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기다려 주신 분들께서는

2주만 더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