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재즈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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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쯤..전에...선물을 사기위해 백화점에 나갔거든요..
집에 앉아 있으면 느낄 수 없는....사무실에서도 느낄 수 없는...거리마다의...크리스마스 캐롤..
그리고 성탄 불빛들....
집에 돌아오는 골목길....제가 사는 옆집의..맘씨 좋은 부부는...지난 추수감사절때도...그리 예쁘게
집앞을 장식해 놓더니...크리스마스도..어김없이..아주 예쁜 불빛으로 지나는 사람들의 맘과 눈을
기쁘게 해 줍니다..
한국도...마냥....캐롤이 넘쳐나고.. 움츠린 어깨위로 한 해가..스치듯...지나고 있겠죠...
이 곳에 들어오시는 모든분들... 기쁨과..감사의..한 해..마무리..하시고..
더 큰...축복과 행복이 넘치는 새해..맞으시기 바랍니다...
17년만에...한국을 방문합니다...어떻게..변해있는지...가슴 벅차게..기대해 봅니다...
아주 오래전..인연을 맺고...도둑 방문으로 일관하던...Jazz.com..
지금도....캐롤을 들으며... 역쉬~~~ 라는 생각을 합니다..
늘...음악을 들으며...감사 드립니다..주인장님....
행복 하루 되세요!!!
등록은 해 놓곤...들어오지 않아서..하지만...크리스마스엔..어김없이...찾아옵답니다...
이 메일은....지금 사용하는 메일을 입력했더니...이미...있다고..안 된다고 해서..
가끔..사용하는 메일로 등록을 했습니다..
혹시..가능하면...바꾸고 싶은데...가능하면요.. ^ ^
주인장님....메리 크리스마스~~~~ 늘...같은 자리에..계셔서.....참...기뻐요...

city girl 님, 아니 Janet님,
지금쯤 우리나라에 계신가요?
17년만이시라면 90년대 초반때와 비교를 해야하는데, 잠시 돌이켜보니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서울 곳곳이 많이 바뀌었을 겁니다. 이룬 것이 많은 만큼 아쉬운 것도 있을 겁니다.
미리 말씀을 드리면 스포일러가 될 것 같은데....
일정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한국에 계시는 동안 글 남겨주세요.
ID 문제는 별도 논의했으면 합니다. 과거의 ID로 사용하고 싶으신 것 맞나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