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재즈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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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 ^
드뎌...내일 비행기를 탑니다... 지난 몇일동안 버뱅크에는 바람이 아주 강하게 불어서
나무 뿌리까지 뽑히는..사고? 도 있었고.. 다른 지역도..바람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오늘은 조금 포근해졌는데... 한국은 어떤가요?..
제가 도착하는 날 아침이..영하 10도까지 내려갈거라고...하던데...
솔직히...영하 10도가..어느 정도인지..잊었어요... 마구..걱정...
그래두..날씨보다는...한국에 간다는 설레임이 더 크니까요...ㅎㅎ
참! 주인장님께서는...제 영어이름을 어떠케 알고 계시죠?..
예전..등록이..그대로 남아 있나봐요....역쉬~~~~
지난 일요일...제가 일 하는 곳에서...요기서..살짝. 훔쳐간..노래를...사용 했어요..용서하소서... ^ ^~~
한국...같은..하늘아래에서...글 드리겠습니다..
모두...모두...멜, 크리스마스~~~
등록은 해 놓곤...들어오지 않아서..하지만...크리스마스엔..어김없이...찾아옵답니다...
이 메일은....지금 사용하는 메일을 입력했더니...이미...있다고..안 된다고 해서..
가끔..사용하는 메일로 등록을 했습니다..
혹시..가능하면...바꾸고 싶은데...가능하면요.. ^ ^
주인장님....메리 크리스마스~~~~ 늘...같은 자리에..계셔서.....참...기뻐요...

Janet님, 아니 이제 정보를 수정했으니 city girl님으로 불러야겠네요.
(기존 2006년 가입시 id를 삭제하고, 현재 id에 말씀하신 기존 이메일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한국에서 보내셨겠네요. 아마 지금쯤... 혹시 서울에 계시다면 보신각 타종 보러 가신것은 아닌지...
오늘 잔업이 있어서 조금 늦게 퇴근했는데 길이 하도 막혀서 애 먹었습니다.
한국에 오셨으니 훔쳐가신 것 돌려받도록 하겠습니다.
영하 10도...오늘 체감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한국에서 (정확히 어느 도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올해 제 마지막 댓글이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